2022.04.09_알아야 잘 먹는다
채소 공부를 하고 다양한 채소의 맛을 보았다
블루베리 꽃은 정말 너무 너무 달아서 깜짝 놀랐고 꽃마리에선 고소한 단백질 맛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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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