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03
알레르기때문에 의욕이 안 생긴다. 간신히 남편 끼니를 챙겨주고 운동을 갔다. 변신옥 대표께서 아플 땐 좋은 것 먹자며 복지리를 사주셨다. 나의 아픔이 따둣한 마음과 음식으로 위로를 받았다.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