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89
하루의 식사와 술자리가 끝날 무렵부터 정말 배가 너무 아팠다. 장염였을 때 아팠던 것 처럼 아팠다. 먹은 것을 다 토하고 그것도 모자라 밤새 화장실을 들락거렸다. 요즘 너무 많이 먹고 마셔서다
동네 친구를 불러 저녁을 먹다 자리가 길어졌다. 마늘쫑을 넣고 파스타를 했다.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