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장 1, 된장 2, 나와 친구들의 장이 익어간다
단독주택을 선택한 이유 중 하나는 마당과 장독대였다.
우리 집 장독대는 현관 바로 앞 데크다.
현재 간장 큰 거와 작은 거 각 1개씩, 된장은 큰 거 2, 작은 거 1이 익어가고 있다.
어제는 올해 2월19일에 담근 장을 갈랐다.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