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동소행성 마당 파티 시즌 온!
사진의 나무는 저희 것은 아니예요. 그러나 담장이 낮아서 제 것과 진배없어요.
비 내린 후엔 더 좋죠.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