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살아가면서 거대하고 광활한 우주 안에
우리가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없지만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경험을 종이를 열어 맞이할 수 있다.
이 작은 문을 지나 빛으로 이루어진 문자들을 거슬러 올라가면
또 다른 작은 우주가 우리를 만남의 공간으로 끌어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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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bu(安否) 당신에게 인사합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안부입니다. ✉ sayhelloanbu@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