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기술이나 요령의 문제가 아니다

by 윤슬작가

“글은 그릇이 아니라 기술”이라고 했다.

글은 사람을 뛰어넘지 못한다.

그래서 경험이 중요하고, 경험을 다루는 태도가 의미를 가진다.


글은 단순한 문장의 조합이 아니다.

글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상태에서

과거, 현재, 미래가 동시에 말을 건네온다.


글에는 가치관, 인생관, 세계관이 담겨 있다.

공간을 확보한 사람의 글에는 지나친 주장이 없다.

실천적 삶을 살아가는 사람은 원칙만을 강요하지 않는다.


글쓰기, 기술이나 요령의 문제가 아니다.

글쓰기는 '삶을 표현하는 도구'이다.

글쓰기는 '삶 쓰기'이다.


글쓰기는 기술이나 요령보다 삶에 대한 태도가 먼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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