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사업가라고 해도 주말은 가능하면 휴식을 하면서 보냅니다.
토요일까지 수업을 끝내고 나면 일요일은 가족,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는데요
어제는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6월에 출간될 <나는 아름다워질 때까지 걷기로 했다> 유튜브 영상을 촬영이 있었거든요.
작가님께서 "작가님, 저는 유튜브는 하지 않을래요"라고 처음부터 얘기했었지만,
'플로깅'을 소개하기 위해 여러 방법을 동원해도 쉽지 않아
결국 유튜브를 제안 드렸고, 결국 오케이를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작가님과 책 속의 또 다른 주인공인 "지구를 지키는 사 남매", 그리고
작가님의 든든한 후원자가 책방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유튜브.
10분짜리 영상을 찍기 위해 거의 3시간 가까이 걸렸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즐겁게 진행해 주어서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명랑쌤께서 책 출간을 축하하기 위해 케이크까지 준비해오셔서 영상 촬영이 끝난 이후 케이크에 초를 붙여 "축하합니다"도 노래 불렀습니다.^^
플로깅 아시죠? 걷거나 뛰면서 쓰레기를 줍는다는 의미인데요, <나는 아름다워질 때까지 걷기로 했다>는 플로깅에 관한 책이에요. 아마 최소의 '플로깅 에세이'가 될 것 같아요!
플로깅이라는 단어가 생소한 시절부터 사 남매와 함께 플로깅을 이어 온 오색달팽이님이 책의 주인공이에요.
오색달팽이님은 매일 플로깅 인증샷을 SNS에 올려 많은 분들에게 플로깅을 알리는 일을 하고 있어요.
카카오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플로깅 활동도 응원하고 있어요.
#나는아름다워질때까지걷기로했다
#지구를지키는사남매
#오색달팽이
#아무튼플로깅
#인생은생방송
#플로깅에세이
#플로깅
#줍깅
#쓰담
#쓰담산책
#쓰담달리기
마음을 담은, 생각을 담은 도서출판 담다의 6월을 여는 책,
<나는 아름다워질 때까지 걷기로 했다>
초보 실력이지만 마음만큼은 프로 못지않답니다.
열심히 편집해서 영상 올려보려고요.
FROM. 기록디자이너 윤슬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