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부심을 가져라
글쓰기는 아직까지 드러나지 않은 것을 발견하는 것이다.
글쓰기는 지금까지 연결되지 않은 것을 두드리는 것이다.
글쓰기는 이미 존재하는 것들을 재배열하는 것이며,
'사라진 것'을 되살려놓는 것이다.
글쓰기.
당신이 바라본 모습과 타인이 바라본 모습.
그 사이에서 차이를 발견하고,
'차이'속에서 '관계'를 재해석하는 것이다.
글을 쓰는 당신은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
당신은 탐험가이며, 동시에 연구가이다.
writen by 윤슬누리
<경험주의자> 출간 영감을 주는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 도서출판 담다 대표 <시간관리 시크릿>,<내가 좋아하는 동사들>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