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의 시작
분명하거나 혹은 부드러운 메시지로
글을 시작해보자.
분명한 시작은 마음을 되돌아보게 한다.
부드러운 시작은 자신을 들여다보게 한다.
명언이나 인용도 좋고,
사례를 들면서 시작해도 좋다.
분명하거나 부드러운 애피타이저를 만들자.
앞으로 이어질 요리를 궁금하게 만들자.
애피타이저를 통해 앞으로의 요리를 상상하듯,
메시지를 통해 글을 상상하게 하자.
written by 윤슬누리
<경험주의자> 출간 영감을 주는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 도서출판 담다 대표 <시간관리 시크릿>,<내가 좋아하는 동사들>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