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읽어라, 자주 읽어라

손끝으로 넘쳐나올때까지

by 윤슬작가

시를 쓰고 싶다면, 시를 많이 읽어라.

수필을 쓰고 싶다면, 수필을 많이 읽어라.

소설을 쓰고 싶다면, 소설을 많이 읽어라.

어디에서 시작하고, 어떻게 마무리 짓는지.


시를 쓰고 싶다면, 시를 자주 읽어라.

수필을 쓰고 싶다면, 수필을 자주 읽어라.

소설을 쓰고 싶다면, 소설을 자주 읽어라.

마음을 문장으로 어떻게 담아내는지.


'무엇이든 차면 넘친다.’고 하였다.

가슴에 담는 것도

언젠가는 넘치기 마련이다.

배움도 언젠가는

그 배움을 넘어서기 마련이다.


차고 넘치도록 읽자.

읽으면서 배우자.

배움이 넘쳐 손끝으로 나올 때까지.


written by 윤슬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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