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 보이지 않는 경주의 밤

by 춘프카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 1일 1 글을 계속 쓰고 있는데, 오늘은 이동하는 일정이 상당 부분 소요되어 당장 쓰는 시간이 적었다. 다양한 순간을 기록하며 다시 정돈하고 싶다. 우선, 지금은 선포만 하는 것으로!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다시 Instagram, Instagram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