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 1일 1 글을 계속 쓰고 있는데, 오늘은 이동하는 일정이 상당 부분 소요되어 당장 쓰는 시간이 적었다. 다양한 순간을 기록하며 다시 정돈하고 싶다. 우선, 지금은 선포만 하는 것으로!
<유일한 일상> 출간작가
N년차 기자. 매일 읽고 쓰는 사람. 아직 철 없고 수줍은 두 아이의 아빠. 제보와 흥미로운 제안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