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무거운 인생에 웃음을 주려고 주신 선물 같다.
가족이란 말이야.내가 모르는 뒷모습까지 봐주기 위해 있는 것 같아.
읽고 쓰고 걷는 사람입니다. 달팽이처럼 느리지만 결코 느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