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리이다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이 있사옵니다.
읽고 쓰고 걷는 사람입니다. 달팽이처럼 느리지만 결코 느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