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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
대단한 철학이나 준엄한 메시지를 담을 주제가 못 됩니다. 익숙하지만 다시 들여다보면 좋을, 작지만 소중한 것들에 대해 얘기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그런 사람이고 싶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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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사이트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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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vmvv
언젠가 세상은 영화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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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읽어주는 남자
즐겁게 보고, 열심히 해독하며, 치열하게 씁니다. 때로는 야구와 게임도 치열하게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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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환 영화 공연 비평가
박정환 영화/공연 비평가 js7kei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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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ma
에곤 쉴레, 쇼팽의 팬. 미혼. 전직 작가. 현직 무감정 회사원. 하, 사는게 뭔지 시간 순삭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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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
[글쓰는 일러스트레이터] 사유하고, 읽고, 쓰고, 그립니다. 평범하고 흔하지만 하염없이 아름답고 특별한, 인간의 존재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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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벗
나도 나를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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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서시
절룩거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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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K
가끔 글이 고플때 끄적이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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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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