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꿍이와 똥꿍꿍/남매일기/육아일기/딸과 아들/어록
저녁을 먹은 아들이 새삼 말했다
아들 : "엄마, 예전에는 좀 예뻤더라요."
어, 고마워. 아들
딸 : "아니야, 엄마 지금도 예뻐."
아들 : "아니, 지금도 예쁘긴한데 기미가 좀 있어서..."
딸 : "지금은 예쁜데 살이 좀 쪄서..."
얘들아, 그만! 거기까지만!
글 쓰는 아내와 그림 그리는 남편, 아들딸 키우며 못다 이룬 꿈을 키워 갑니다. 문창과도 아니고, 국문학과도 아니고, 책도 모르지만 작가지망생 입니다. 꿈꾸는 모두에게 희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