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꿍이/육아일기/일곱살/딸/어록
"엄마도 제발, 유치원 선생님처럼 친절하게 대해주면 좋겠어요."
"너도 선생님 말씀은 잘 듣지만, 엄마 말은 잘 안 듣잖아."
"하지만, 선생님은 화가 날 때도 더 많이 참으신단 말이에요."
오늘도 인고의 시간을 보내실
세상 모든 선생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세상 모든 엄마들에게 위로를 보냅니다.
#선생님과 엄마의 공통점 발견
#극한직업 #참을忍 #참을忍 #참을忍
글 쓰는 아내와 그림 그리는 남편, 아들딸 키우며 못다 이룬 꿈을 키워 갑니다. 문창과도 아니고, 국문학과도 아니고, 책도 모르지만 작가지망생 입니다. 꿈꾸는 모두에게 희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