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꿍이와 똥꿍꿍/똥꿍남매/남매일기/육아일기/어록
아빠가 운전하는 차 뒷자리에 앉아
아이는 BTS 노래를 신나게 따라 불렀다.
차가 멈추고
노래도 멈추었지만
아이의 노래는 멈추지 않았다.
"아빠, 머리는 멈추라고 하는데입이 멈추질 않아요."
- 일곱 살 똥꿍이-
#너의 덕질을 기록해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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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를버티는힘
글 쓰는 아내와 그림 그리는 남편, 아들딸 키우며 못다 이룬 꿈을 키워 갑니다. 문창과도 아니고, 국문학과도 아니고, 책도 모르지만 작가지망생 입니다. 꿈꾸는 모두에게 희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