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삼행시

삼행시/자작시/시

by 멀더와 스컬리

많은 팔십 평생

자 몰라 서러웠던 울엄니

마다 문자 주시네


"밥은 먹었나?"



한글날 행사로 시를 지었다.

글 모르던 할머니들이 글자를 배운 순간이

제일 먼저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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