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옛
열정가득하던 시절
밝고 맑은
반짝이는 눈빛 가득한 둥지에 찾아와
밀고 당겨주며
웃고 사랑하며
많은 시간 엮었어
아름다운 사람들 함께
둥지의 문 내리고
눈물로 헤어졌지만
10여년도 더 지난 어제도
함께하며 즐거워했지
생각만해도 예쁜사람
만나면 더욱 기쁨 가득한 모습들
삶의 길 가며 함께해서 축복인 인연
미소가
마음이
아름다움 가득한 동그라미안의 그녀들
마음가득 행복을 주는 ㅡ.
삶의 날들에 만난 너무도 좋은 인연들의 사랑에 늘ㅡ감사하며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아직도 마음은 소녀랍니다 은빛 머릿결 쓸어 올리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