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파란 여행

아라리 조양강가에서

by 한명화

우ㅡㅡㅡ와

너무 멋진 하늘

흰구름 띄워 푸른 산을 감싸안고

하루를 마감하려 정리하며

그냥 가기 아쉬운듯 이 멋진 선물을 펼쳐 놓았다

조양강 속에도

내일 정선장을 탐방하려는 설계 속

오늘 밤 우리의 아지트는 조양강 가에 있는 정선 5일장 주차장에서의 차박

하늘은 그 마음 아심인가?

이렇게 멋진 풍경화 보너스로

아마도 오늘을 아름다운 날이라 기억하라 명하는 것 같다

감사하게도

멋진 강원도의 산들과 하늘도ㅡ.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정선의 아침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