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참
열심히 살아냈다
정유
2017년
우리 모두는 또다시
감사함으로
열심히 살아갈 것이다
경비실 앞에
초록 나무 세우고
덕담 나무라 부르며
함박 같은 미소로
덕담카드 걸어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