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할 때 한 움큼씩 넣어 먹어요
아!~ 은행
허리 굽혀 줍느라
냄새 참고 까느라
참 많이 힘드셨을 것을
따뜻함 가득 담은 은행 한 봉지
그 많은 손길 어이 하나
감사함 가득 채워 받아 들고
정성 어린 그 사랑에 가슴 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