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 미소
by
한명화
Mar 12. 2017
2017. 3. 11.
길 가
샛노란 민들레
밝은 미소로 빙그레
지치고 힘들었던 겨울
어제로
다~물러갔다고
이제
서로의 다독임으로
손에 손잡고
내일의 미래를 색칠해 보라고
샛노란 민들레
밝은 미소로 빙그레
20 17.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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