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파란 여행
2000회 자축을 빛 축제로
by
한명화
Oct 5. 2022
딸네미가 소개해준 귀한 만남
브런치 작가 활동 벌써 수년
글을 올리며 즐거운 날들
때로는 힘든 날도 있었지만
글 벗님들 응원에 힘을 내기도
언제부터인가 떠나는 여행은
글감을 찾아가는 출사 여행길
짝꿍과 둘이서 사랑 나들이
이제는
일상이 되어버린 브런치 사랑
어느덧 오늘은 2000회
언제까지인지 기약이 없는
글쓰기 사랑
글벗들 사랑
브런치 사랑.
~~~~~~~~~~~~~~~~~~~~~~
2000회를 축하하는 빛 축제ㅡㅎ
우ㅡㅡ와!
벌어진 입이 다물어 지질 않는 빛의
세계
아름다운 동화 나라에 초대된 날
가슴 가득 알록달록 빛을 담고
입가에는 하나 가득 미소 담고
은빛 머릿결 작은 소녀 되어
걸음걸음마다 눈길 바쁘다
여기저기 아름다운 부름 있어서
2000회를 축하하는 빛 축제 되어서
세상 빛 본 날도 함께 동행 하여서.
태안의 365일 무휴 축제
입장료 9,000 원
할인료 8,000 원
꽃지 꽃 축제에 다녀온 영수증 내밀면?
2000원 할인받을 수 있다고
화려한 빛의 마술
너무 아름다워
2회로 나누어 올린다
즐겁게 감상하시라고ㅡㅡㅎ
keyword
여행
축제
브런치
47
댓글
26
댓글
26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한명화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찔레꽃 안부
저자
삶의 날들에 만난 너무도 좋은 인연들의 사랑에 늘ㅡ감사하며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아직도 마음은 소녀랍니다 은빛 머릿결 쓸어 올리지만.
팔로워
739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가을ㅡ 외로운 만리포
태안 빛 축제 두 번째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