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파란 여행
태안 빛 축제 두 번째
by
한명화
Oct 5. 2022
태안의 빛 축제
365일 밤을 기다리는
아름다운 동화의 나라에
시간 내어 한번쯤 들러 보시길
세상 시름 모두 다 잊고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좋은 벗들과
아니면 사랑님과 단 둘이서
동화 나라 주인공이 되어 보시기를
저를 위한 축하의 빛 축제로 받아
브런치 2000회를 자축하는 것 처럼
스스로 축하받고 싶은 일 있으면
스스로 위로받고 싶은 일 있으면
빛 축제를 당신을 위함으로.
keyword
축하
태안빛축제
브런치
58
댓글
4
댓글
4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한명화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찔레꽃 안부
저자
삶의 날들에 만난 너무도 좋은 인연들의 사랑에 늘ㅡ감사하며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아직도 마음은 소녀랍니다 은빛 머릿결 쓸어 올리지만.
팔로워
741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2000회 자축을 빛 축제로
신두리 모래 사막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