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랑 그녀들

by 한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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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그날

우리의 만남은 강산도 훌쩍~

아가들과 함께했던

나의 사랑 그녀들


이제는

원숙한 향기 풍기겠네


12시

약속시간

따뜻한 추억 가슴 가득


고맙고 감사했던 아름다운 시간들

초롱초롱 눈망울에 사랑 쏟으며

피아노 선율에 화음 뽐냈던

그 시간들 이야기

행복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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