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바람 붓

송구영신

by 한명화
30일 발코니에서

다사 다난 했던 2022년

아쉬워 머뭇대는 저 붉은 해넘이

이제

떠나보내자

내 안에 잠긴 미련도 함께


내일은

새해 2023년 새날


글벗님들!

우리 함께

힘찬 발걸음 내딛으며

감사 가득한 멋진 색칠을 해 가요


글벗님들!

우리 함께

2023년을

아름답고 행복한 글로 채워 가요

쭉ㅡㅡㅡㅡ.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역동하는 새날 마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