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당시 대한민국 국군 제9보병 사단이 중공군 38군 소속 3개 사단을 격파한 전투로 1952년 10월 6~15일까지 24번의 공방전으로 국군과 중공군으로 주인이 바뀌는 치열한 전투로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했고 수많은 포탄을 쏟아부었던 전투였다고 한다
이 엄청나게 쏟아진 포탄으로 인하여 산 허리가 허옇게 드러났고 멀리서 보면 백마 한 마리가 드러누운 모습으로 보인다 하여 백마고지라 기자들이 전쟁 상황을 전송하기 시작하며 백마고지라는 이름이 자연스레 붙여졌다고도 한다는 공부를 하였기에 백마고지 전적지를 대하는 마음이 숙연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