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보면
by
한명화
Apr 5. 2017
길가
가득 채운 샛노란 개나리
밝음 이어서 너무 좋아
널 보면
괜스레 입꼬리가 올라가
어제도 그랬는데
내일
도 그럴 거야
왜냐고?
너의 샛노랑이 이쁘잖아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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