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파란 여행

노랑노랑 맹방

by 한명화

맹방에 가자했다

유채꽃 축제를 한다고

어찌하다 날들이 가고

드디어 맹방!ㅡ

맹방은 노랑노랑 노랑꽃물결

노랑이들 방싯거리는 노란 나라

내 마음도 노랑으로 물들여놓고

아가처럼 방싯거리며 꽃놀이에

빠졌다

아주 푹ㅡㅡㅡㅡㅡㅡㅎ.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모세의 기적 제부도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