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바람 붓
5월은
by
한명화
May 10. 2023
5월은
마음 따뜻한 달이다
가족을 돌아보게 하는 날들이 있어서
5월은
마음 아픈 달이다
가신 부모님 그리움 가슴속 파고 들어서
그러기에 5월은
행복으로 곱게 색칠하고
그리움 다독다독 다독이는 달이다
keyword
5월
가족
행복
7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새 댓글을 쓸 수 없는 글입니다.
한명화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찔레꽃 안부
저자
삶의 날들에 만난 너무도 좋은 인연들의 사랑에 늘ㅡ감사하며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아직도 마음은 소녀랍니다 은빛 머릿결 쓸어 올리지만.
팔로워
755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어버이 감사합니다
그래 잘했어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