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파란 여행
6월의 첫날
by
한명화
Jun 1. 2023
6월의 첫날
새벽 5시 5분
기사문항 3.8 휴게소
짝꿍과 내가 사랑하는 바닷가
푸른 파도 벗 삼는 외로운 작은 섬
앞마을 빨간 등대
해님은 구름이랑 숨바꼭질
조금의 아쉬움에
6월의 첫날
하얀 포말 일렁이는 힘찬 파도와
반갑게 악수하고 있다
멋진 날들 꾸며가자며.
keyword
6월
바닷가
섬
6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새 댓글을 쓸 수 없는 글입니다.
한명화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찔레꽃 안부
저자
삶의 날들에 만난 너무도 좋은 인연들의 사랑에 늘ㅡ감사하며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아직도 마음은 소녀랍니다 은빛 머릿결 쓸어 올리지만.
팔로워
757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우ㅡ와! 한계령
다시 가 본 낙산사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