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첫날
by
한명화
Jun 1. 2023
6월의 첫날
새벽 5시 5분
기사문항 3.8 휴게소
짝꿍과 내가 사랑하는 바닷가
푸른 파도 벗 삼는 외로운 작은 섬
앞마을 빨간 등대
해님은 구름이랑 숨바꼭질
조금의 아쉬움에
6월의 첫날
하얀 포말 일렁이는 힘찬 파도와
반갑게 악수하고 있다
멋진 날들 꾸며가자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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