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바람 붓

난꽃에

by 한명화

글벗님들!

활짝 핀 난꽃에

그윽한 향기 가득 채워 보내요

난꽃의 기품과

그윽한 난향처럼

감사가 넘치는 아름답고 행복한

추석 명절 되시길ㅡ요.

ㅡㅡㅡㅡㅡ명화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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