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보 김기창 4
운보 미술관
그의 작품을 올려본다
감상해 보시라ㅡ고
천둥소리 멈추지 않고
비님 오시는 이 아침에ㅡ.
삶의 날들에 만난 너무도 좋은 인연들의 사랑에 늘ㅡ감사하며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아직도 마음은 소녀랍니다 은빛 머릿결 쓸어 올리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