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의 도로 가로수가 예쁘다
스머프마을에 온 것 같아
여기만 그런가?
네비 따라 달리는 단양의 길가
가로수가 방긋방긋 미소를 준다
이 멋진 아이디 누가 냈을까
인정하는 다독임 있었기에
길가에 미소천사 줄을 세워
여행자에게 선물하는 거겠지
즐겁고 사랑스러움으로
가로수는 도시의 이미지
차가 달리는 길을 따라
방긋방긋 아가웃음 따라오는
동화마을 즐거움을 채워주는 곳
내 머릿속 가득 채운 단양이라는.
삶의 날들에 만난 너무도 좋은 인연들의 사랑에 늘ㅡ감사하며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아직도 마음은 소녀랍니다 은빛 머릿결 쓸어 올리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