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크! 깜짝이야
되니?
이렇게 붉어도
이렇게 강렬해도
얼마 만큼 왔나
술래 놀이 하다
들여다 본 나를
깜짝 놀라게한 너는 ?
나야
파아애플.
삶의 날들에 만난 너무도 좋은 인연들의 사랑에 늘ㅡ감사하며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아직도 마음은 소녀랍니다 은빛 머릿결 쓸어 올리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