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개인 새벽
공원 산책 길
일곱개의 별이 잔디위에
큰 소리로 외치고 있다
하늘에만 있나
북두칠성
땅에도 있다
나도 북두칠성
그래
꿈을 꾸어야지
이률수 없다 한숨만 쉬지 말고.
삶의 날들에 만난 너무도 좋은 인연들의 사랑에 늘ㅡ감사하며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아직도 마음은 소녀랍니다 은빛 머릿결 쓸어 올리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