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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이야기
새벽하늘 그림
by
한명화
Aug 5. 2017
새벽
동이 터온다
육신의 안녕 저축하러
새벽길 걷는데
저만치
펼쳐놓은 새벽하늘 첫 그림
숨을 멈추고 마주서
외마디 외침
아!
경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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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하늘
그림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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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화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찔레꽃 안부
저자
삶의 날들에 만난 너무도 좋은 인연들의 사랑에 늘ㅡ감사하며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아직도 마음은 소녀랍니다 은빛 머릿결 쓸어 올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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