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이었어

by 한명화

작품?

통나무 토막

아니 나무 토막인데?


그 모습하려

많은 친구 울렸구나

쌓이고 쌓인 친구들 희생

헛되지 않게


작품 앞에 마주서 생각 깊다

그렇구나

희생이었어

그리고 지독한사랑도

부모님 모습 그려본다

나 또한 어미 되어 살아온 삶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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