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해돋이의 환호에
새해 시작
수많은 계획들과
수많은 약속들이 이루어진 하루
해님
삶의 모습 내려다 보고
그 소망 듣고
한해의 꿈 이루어 지라는 바람 안고
이제 지친 발걸음 쉬고 싶어
2018년 첫 해
서산 넘어가고 있다
내일 다시 또 만날 약속을 하며.
삶의 날들에 만난 너무도 좋은 인연들의 사랑에 늘ㅡ감사하며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아직도 마음은 소녀랍니다 은빛 머릿결 쓸어 올리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