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기다릴께

눈길 머문 자리ㅡ세번째 시집

by 한명화

눈길 머문 자리

세 번째 시집으로 세상에 나왔네요

첫 번째 시집 ㅡ촛불

두 번째 시집ㅡ가을 사랑

세 번째의 시집을 내놓으며

많은 용기를 냈음을 ㅡ


취미로 글을 쓰다

브런치를 만나 발표하게 되고

또 시집이 되어 나오는 행복함 뒤에는

시집을 낼 때마다 부족한 부끄러움을

이겨내며 용기를 내고 있네요

그래야 또 네 번째 시집을 낼 수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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