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켜 생각해보면 외롭고 아프고 슬펐던 모든 순간이, 고통스럽고 외로웠던 그 많은 날이, 선물이었다.
그토록 원망하고 미워했던 친구들이 내게 준 선물.
나는 그저 그것을 극복하기만 하면 되었다.
- 친구들아, 너희가 있어서 내가 나무로 자랄 수 있었어. 고통과 불행과 역경이 나를 꿈 꾸게 하고, 내 꿈을 성장시키고, 내 꿈을 이루어주는 친구라는 걸 믿어 의심치 않을게.
장편과 단편 소설을 씁니다. 종종 시도 씁니다. 때로는 노래도 만들고(작사,작곡, 편곡) 있습니다. 필요하면 그림도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