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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달팽이
간호학과에 다니는 민달팽이입니다. 느리고 조용하지만 진심을 담아 하루를 기록합니다. 마음이 머무는 순간들을 글로 꺼내고 싶어요. 천천히, 그리고 다정하게 다가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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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옴
성장하는 아이들을 보며 오늘도 배우는 과외 선생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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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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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아
복잡한 생각을 가진 사람의 단순한 일기. 이름 모를 수많은 감정들 속에서 털뭉치와 함께 눈을 감고 살아갑니다. 고요히 사라지길 바라지만, 또 고요히 살아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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빔히
자신의 생각이 들어간 글이라는 기록 남는 자체만으로 무섭던 정신질환자는 우울감을 이겨내고 나만의 희망적인 글을 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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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규
김재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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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아
성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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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원
배지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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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진
이혜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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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볼
1학년 교실에서 우당탕탕 하루를 보내고 퇴근하고 집에 누워서 돈이 아주 아주 많았으면 좋겠다는 상상을 하는 교사. 2조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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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로
만 18세, 20살이 되자마자 작가라는 꿈을 꾸며 세상에 나온 '자립준비청년' 당사자입니다. 저와 비슷한 상황에 놓였던 분들이 함께 위로 받으셨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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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작가는 아니고 눈팅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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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era
kiera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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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선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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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비
마음의 치유와 성장을 위해서 일하고 배우는 (그리고 발레하는) 상담심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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엷은파도
미지근하고 애매한 감정은 저에게 불안정함이었습니다. 정확한 단어를 찾기도, 그냥 흘려보내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이해하고 싶으니 과장하지도, 덮어두지도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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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날으는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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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eda
결혼을 준비하는 한중커플 나의 일상/결혼 준비/셀프 소송/초보 운전 제 이야기들을 유쾌하게 글로 남겨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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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
새싹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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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독자
민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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