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순과 억지
바다가 좋다고 해놓고선 산(山) 오징어?
물론, 그렇기야 하겠습니까 마는,
'살아있는' 이라고 하지 않았으니
山 이라고 우겨도 뭐라 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강물에 콘크리트를 쏟아부어 물을 가두고는
강물이 정화된다고 우겨대는 것이나,
사회적 재난이 닥쳤는데 정부기관은 나몰라라 하고
청와대는 컨트롤 타워가 아니라고 우겨대는 것이나,
뭐, 억지 주장이 비일비재하다 보니...
일상의 사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