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유불급
평소에 상식과 합리,
정의와 평등에 따르면 문제 없으련만,
어떤 이슈가 터질 때만
괜스레 목소리 높이는 사람들이 있죠.
올바르게 행하지 않는 사람일수록
그 목소리는 커지고
그 겉모양은 화려하게 치장합니다.
마치 자신의 오점을
목소리나 겉치장으로 가릴 수 있는 양 말이죠...
앞으로 '성소수자 특별시', '다문화가족 특별시', '장애자 특별시' 따위도
나오지 말란 법이 없겠네요...
일상의 사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