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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MAC bro 빅맥브로
전문적으로 영화를 해석하는 씨네필은 아닙니다. 하지만 최대한 느낌 위주의 리뷰와 추억이 연결된 영화이야기를 써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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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
개인적인 것이 가장 정치적인 것. 못난 걸 못났다고 잘 말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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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주 영화평론가
평일은 기자, 주말은 영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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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별
영화 같은 삶을 항상 꿈꾸지는 않지만, 영화를 보는 삶은 항상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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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읽어주는 남자
즐겁게 보고, 열심히 해독하며, 치열하게 씁니다. 때로는 야구와 게임도 치열하게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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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hia
영화와 책을 보고 감상과 경험을 이야기합니다. / 쉽게 읽히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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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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