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깊은 쪽으로 뛰어들어라
무난함과 성실함으로
그저 그런 풀에서의 인정에 목말라
너의 특별함과 놀라움을
죽이려 들지 말아라
더 차가운 물속에 발을 담가라
준비가 다 될 때까지 기다려주는
사람들이 이 세상에는 없다
뛰어들어 경험하고 이겨내라
문이 열리게 될 때까지 두드려라
깊은 물속에서 잠수해라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고
정해지지 않은 파도의 일격이
언젠가는 적절한 타이밍 그것보다도
내가 더 강해지는 날이 올 것이다
때가 되어 너의 것을 세상 앞에
보여주는 그날 되면
그저 알려주면 된다
이것은 아직 나라는
빙산의 일각이라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