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죽음을 접할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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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시드업리프터

2024.06.26 게재된 칼럼입니다.

가는 데 순서 없다고 하지요. 새로 태어남에 대해서는 너도나도 여기저기 축복을 해 주지만, 정작 필연적인 순서인 죽음에 대해서는 아직 잘 몰라서 미지의 영역입니다. 마지막 칼럼을 마무리하면서 이별의 의미로 죽음에 대해 적었습니다.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소식을 들었다. 지금이야말로 과감한 시도를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아닐까 하는 발칙한 생각을 했다. 필자는 지금까지 건져 올린 글감 중에서 스스로 가장 어렵다고 느끼는 주제 ‘죽음’을 골랐다. 하필이면 일주일 사이 4번의 부고 소식을 들어 주제 선정에 확신을 갖게 됐다.



https://news.dealsitetv.com/articles/118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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