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긱워커로 사는 법>을 읽고
23p. 독립형 근로자의 네 가지 부류
프리에이전트: 정규직으로 일할 능력이 있지만 자발적으로 프리랜서가 되기로 한 사람들. 자기 고용을 선호.
시간제 긱워커: 정규직으로 일하면서 추가적인 수입이나 자아 성취를 위해 틈틈이 긱 워커로 일하는 사람들.
비자발적 긱워커: 정규직으로 취업하지 못해 어쩔 수 없이 긱워커가 된 사람들. 정규직 취업에 성공하면 바로 긱 워크를 그만둘 것이다.
저소득 긱워커: 본업의 수입이 너무 적어서 선택이 아닌 필요에 의해 긱 워커가 된 사람들.
24p. 각각의 차이
긱워커: 오늘날의 의미로 단기 일자리를 의미하고 긱 워커란 다양한 산업에서 단기 일자리를 주 수입원으로 하는 임시직 근로자를 지칭. 긱워커는 클라이언트에게 결과물을 전달하고 수입을 얻음.
컨설턴트: 클라이언트에게 상담에 들어간 시간 혹은 기간만큼 수입을 얻고, 클라이언트에게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하고 그에 상응하는 고정 수수료를 청구.
독립 계약자: 클라이언트와 프로젝트별로 계약해 일시적 혹은 추가적 업무를 제공하는 고도로 숙련된 근로자를 의미. 보통 계약할 때 업무 시작일과 종료일을 명시. ㄱ약시 동의한 대로 클라이언트에게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로서 개인이 될 수도 있고 사업체가 될 수도 있음. 대게 프로젝트의 완성이나 근무 시간을 기준으로 수입을 얻음.
프리랜서: 고정된 금액을 받고 동시에 다수의 클라이언트에게 단기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연한 형태의 근로자. 어디서 일하든 상관없으므로 클라이언트의 사무실로부터 멀리 떨어진 곳에서 일할 자유를 누리지만, 일의 진행 상황을 보고해야 하므로 클라이언트와 활발하게 의사소통한다. 업무 일정을 스스로 정하며 근무 조건도 직접 협상한다.
37p. 긱경제 트렌드가 계속되는 이유
이제는 정규적도 재정적 안정이 보장되지 않음
근무의 유연성은 근로자에게 점차 중요한 개념이 되고 있음
사람들은 스스로 근무 조건을 정하고 업무 일정을 조정하고 싶어 함
노동의 전문화로 기업이 외부에서 전문가를 고용하기가 쉬워짐
기업이 점저 더 많은 프리랜서를 고용하고 있음
기업이 직원을 뽑고 교육하고 장기간 고용하는 데 쓰는 비용을 계속 늘리고 있음
기업은 더 민첩하고 유연한 경영 방식을 추구함
독립형 일자리를 지원하는 사회 기반 시설이 꾸준히 성장 중
80p. 목표 설정을 위한 연습과제
5년 후, 10년 후 이루고 싶은 모든 목표를 적음
카네고리 분류: 커링, 전문성 개발, 재정적 목표, 가족, 건강, 취미 등
카테고리 별 마감 기한을 정함: 1년, 5년, 10년 등
구체적으로 수치화할 수 있게 달성 가능하게, 현실적으로, 마감 기한이 있는
94p. 독립형 근로자가 취해야 할 자세
포지셔닝을 잘해야 함
목적의식을 갖고 경력 쌓기
클라이언트가 아니라 자기 자신이 주가 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수입고 가능하고 포트폴리오도 가능해짐
128p. 거절하는 것은 결코 이기적이거나 무례하거나 오만한 행동이 아니라는 사실을 꼭 기억하기. 원치 않는 제안을 거절함으로써 자신이 최선을 결과를 끌어낼 수 있는 프로젝트에 집중하게 되며 성장할 수 있음.
161p. 미리 저축해 두는 것에 대한 장점
클라이언트를 신중히 고를 수 있음
관심을 둔 업무와 경력 발전에 도움이 되는 일만 택할 수도 있게 됨. 자신에게 맞지 않는 일을 제안받았을 때도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거절할 수 있게 됨
급여 지급이 늦어지더라도 큰 스트레스 없이 기다릴 수 있는 여유가 생김
클라이언트를 놓칠까 봐 걱정하지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인적 네트워크를 쌓거나 기술을 개발하거나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
239p. (자기소개 한 줄 소개 참고)
제시카는 프리랜서 작가다. 그녀는 B2B 기업, 특히 스타트업과 에이전시를 위한 콘텐츠를 만든다. 또한 블로그 포스팅, 사례 연구 자료, 전자책, 백서 등을 쓴다. 글쓰기 강연자, 기업 마케터로 활동한 경력도 있다.